그토록 많은 다짐과 또 가족과 사회에 대한 약속 꼭 성취하려던 목표와 다가왔으면 하는 소망들 이제 일주일 남은 시간에 얼마나 더 담을 수 있을까요?
언제나 다 쓸까 싶던 365일이 다 흘러내린 모래시계처럼 피라밋을 만들며 허망해 지기도 하지만 다시 생각하면, 아직 살아있음에 새로운 한 해를 약속받는다는 기쁨 또한 크지 않을수 없습니다.
어쩌면 올 해 다하지 못한 일을 내년엔 더 잘해 보라고 새해가 오는지도 모릅니다. 사랑 또한 그러하지 않겠습니까?
을유년의 마지막 주 행복하게 보내십시오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