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이렇게 또 한 해가 가네요
| 관리자 | 2005-12-26 오전 8:48:09

그토록 많은 다짐과
또 가족과 사회에 대한 약속
꼭 성취하려던 목표와 다가왔으면 하는 소망들
이제 일주일 남은 시간에
얼마나 더 담을 수 있을까요?

언제나 다 쓸까 싶던 365일이
다 흘러내린 모래시계처럼
피라밋을 만들며 허망해 지기도 하지만
다시 생각하면, 아직 살아있음에
새로운 한 해를 약속받는다는 기쁨 또한
크지 않을수 없습니다.

어쩌면 올 해 다하지 못한 일을
내년엔 더 잘해 보라고 새해가 오는지도 모릅니다.
사랑 또한 그러하지 않겠습니까?

을유년의 마지막 주
행복하게 보내십시오






| 기어이 한 해가 갑니다
|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