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아참
| 관리자 | 2006-04-28 오후 6:57:54
오늘 아침
집앞 화단에 연산홍이 활짝 피었데요
며칠 전 까지 몽오리만 맺혀서
언제 그 맑은 꽃색을 볼까 했는데
말입니다.


그러고보니 내일이
제 사무실 문을 여는 날이군요
일일이 연락을 드리지는 못하고
이렇게 살짝
얹어서 보낼께요

시간이 되시어 내일
들러주시면 더욱 좋구요
아님, 편한 시간에 한번 오셔서
차 한잔의 여유 저와 함께 나누시죠
세상 얘기와 함께 말입니다.

위치는
부천 상동신도시 '고가교 사거리' 코너에
상동부페건물 5층입니다.
전화주셔도 되구요(032-329-7330)
시작 시간은 오후 3시랍니다. 29일


기온을 잘 가늠하기 어려운
봄날 같지 않은 봄날입니다.
감기 조심하시구요
꽃 지기 전에 한번 훌쩍 다녀오십시오
자연,

그럼
좋은 저녁시간 보내십시오


시가있는 간이역
김승동 드림
.










| 지거나 지지않거나
| 희망의 색