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성탄의 기쁨을 함께
| 관리자 | 2009-12-24 오전 11:38:12
성탄의 기쁨을



하늘이 흐립니다.
아마 곧 세상에 하얀 눈을 뿌리기 위한
하느님의 준비가 아닐까요?
기쁨처럼 가득,,,

성탄절입니다.
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
구석진 말 구유에 오신 아기 예수님
우리 기쁨이자 희망입니다.

힘들고 어려워도
늘 우리 곁에 함께 계실
든든한 믿음입니다.

성탄을 축하드리며
하느님의 사랑 가득 담긴
행복한 시간 되십시오


-- 김승동 드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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